“제가 가겠습니다.”

 

 

외형

살짝 긴 숏컷 머리카락은 약간씩 뻗쳐있다. 머리카락의 색은 청보라빛 이며 눈색은 금안이고 약간 올라간 눈썹과 눈매, 꾹 다문 입은 약간 작은 편이다. 키가 조금 더 자랐다.

 

 

이름

메르디 셰튼 / Meredi Shatton

 

 

성별: 여성

 

 

나이 / 생일

24세 / 9월 29일

 

 

키 / 체중

172cm / 63kg

 

 

마력 색 / 형태 / 문신

파란 색(#006bff) / 화살표 / 얇은 줄무늬 두줄이 왼손목에 둘러져있다.

 

 

성격

여전히 규칙을 잘 지키며 사는 것도 규칙적이다. 임무 중엔 최대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살고 있으며 일상생활 중에는 평범하게 감정을 자연스레 드러내며 지낸다. 하지만 그 폭이 그리 크지 않아 오래 잘 알고 지낸 이들만 잘 안다. 호불호의 표현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전보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잘 대처를 하나 전투 상황에서나 그런 편이다.

 

 

기타

[19~24세]

졸업 후 친구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약간 보고서 같은 편지를 쓰고 답장이 오면 주고 받았으며 안개맞이 파도로 바로 갈수도 있었지만 반년간의 파견 임무를 고지식하게 마치고 안개맞이 파도로 정식으로 입단했다. 네파스가 가장 많이 나오거나 위험한 지역으로 언제나 나서서 파견 임무를 간다.

 

[그외 설정]

-긴장하면 왼손목을 만지던 버릇은 이제 전투에 나가기 전, 부상자나 사망자가 없길 바라며 짧게 기도를 올릴 때 만지는 버릇이 되었다. 

-왼손목을 만지던것은 어릴적 어머니의 조언으로 긴장을 풀기위해 쓰던 방식이었다.

-상대방이 허락하면 ~님은 안붙이고 그냥 이름으로 부른다. 성으로 부르라 하면 그렇게 한다.

 

-생명의 녹음 출신. 부모님과 다섯살 어린 여동생이 있다. 전투외에 갑작스런 상황이 발생하는것을 반기지 않는것은 여전하다.

-늘 그랬듯 그렇습니까? 그렇군요. ~합니다. 등의 약간 딱딱한 존댓말을 기본으로 쓴다. 말투는 어머니의 말투를 닮았다.

-운동이나 단련을 좋아한다.

-상큼한 드레싱이 잔뜩 뿌려진것이나 고기를 좋아한다. 여전히 야채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티내지 않고 먹는다.

 

-어릴적 동생과 모험이나 탐험 동화책을 자주 봤다. 동생은 꽃도 좋아한다.

-부모님은 각각 경비대(아버지)/용병(어머니) 하다가 눈맞아서 결혼하고 생명의 녹음 와서 사냥&의뢰등등 으로 먹고산다

-부모님이 만난곳은 안개맞이 파도. 아버지의 고향이 안개맞이 파도고 어머니의 고향이 생명의 녹음.

-가족들은 여전히 무사히 지내고 있다.

 

-파냐와 나눠낀 약속의 클로버 팔찌는 오른쪽 손목에 끼고 있다.

-별을 보는것을 좋아하게 되었다.

-양쪽 소매의 끈은 머리카락과 실을 엮어 만든 끈이다. 마력 운용을 돕는다.

-소환수는 늑대 같으나 살짝 복실한 느낌이다. 언제나 꼿꼿하게 일어나는것을 좋아한다.

 

 

주력 마법: 일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