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그렇습니까."
외형
적당한 길이의 앞머리와 턱 밑까지 내려오는 옆머리, 허리 넘게 긴 머리카락은 하나로 높이 묶었다. 머리카락의 색은 청보라빛 이며 눈색은 금안이고 약간 올라간 눈썹과 눈매, 꾹 다문 입은 약간 작은 편이다.
이름
메르디 셰튼 / Meredi Shatton
성별: 여성
나이 / 생일
19세 / 9월 29일
키 / 체중
169cm / 62kg
마력 색 / 형태 / 문신
파란 색(#006bff) / 화살표 / 얇은 줄무늬 두줄이 왼손목에 둘러져있다.
성격
규칙을 잘 지키며 이성적으로 판단을 하기위해 감정을 더 크게 드러내는 경우가 없다. 반복적이고 변화가 없는 상황에도 지루함을 느끼지 않으며 그것에 안정감을 느낀다. 어지간히 감정이 크게 흔들리지 않는이상 표현을 잘 안한다. 호불호의 표현 또한 마찮가지로 크게 표현하지 않으나 오래 본 사람들은 분위기나 약간의 표정 변화로 잘 알아본다.
기타
-긴장하면 손목을 만지는 버릇이 여전히 있으나 어릴때보다 덜 보인다. 어릴적 어머니의 조언으로 긴장을 풀기위해 쓰던 방식이었으며 문신은 손목에 있다.
-생명의 녹음 출신. 부모님과 다섯살 어린 여동생이 있다. 갑작스런 상황이 발생하는것을 반기지 않는다.
-그렇습니까? 그렇군요. ~합니다. 등의 약간 딱딱한 존댓말을 기본으로 쓴다. 말투는 어머니의 말투를 닮았다.
-상대방이 허락하면 ~님은 안붙이고 그냥 이름으로 부른다. 성으로 부르라 하면 그렇게 한다.
-부모님의 영향으로 운동이나 단련을 좋아한다.
-상큼한 드레싱이 잔뜩 뿌려진것이나 고기를 좋아한다. 야채는 어릴때부터 별로 안좋아했지만 크고 강해지기위해 꾸준히 먹었고 티내지 않고 먹는다.
-동생과 모험이나 탐험 동화책을 자주 봤다. 동생은 꽃도 좋아한다.
-부모님은 각각 경비대(아버지)/용병(어머니) 하다가 눈맞아서 결혼하고 생명의 녹음 와서 사냥&의뢰등등 으로 먹고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