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습니다.”

 

외형

적당한 길이의 앞머리와 뺨까지 내려오는 옆머리, 나머지 머리카락은 하나로 높이 묶었다. 머리카락의 색은 청보라빛 이며 눈색은 금안이고 약간 올라간 눈썹과 눈매, 꾹 다문 입은 약간 작은 편이다.



이름: 메르디 셰튼 / Meredi Shatton

성별: 여성

나이 / 생일
10세 / 9월 29일

키 / 체중 : 146cm / 38kg


마력 색 / 형태 / 문신
파란 색(#006bff) / 화살표 / 얇은 줄무늬 두줄이 왼손목에 둘러져있다.

성격
규칙을 잘 지키지만 아직 호기심이 이성을 이기는 경우가 더 많은편이다. 반복적이고 변화가 없는 상황에도 지루함을 느끼지 않으며 그것에 안정감을 느낀다. 납득이 된다면 그것이 규칙에서 벗어난 일이어도 괜찮은 유연함도 있다. 호불호의 표현도 표정의 변화도 크지 않은편 이지만 분위기나 약간의 표정변화로 파악이 가능하다. 

기타
-긴장하면 손목을 만지는 버릇이 있다. 어릴적 어머니의 조언으로 긴장을 풀기위해 쓰던 방식이었는데 문신도 손목에 생겼다.
-생명의 녹음 출신. 부모님과 여동생이 있다. 갑작스런 상황이 발생하는것에 대처를 잘 못하며 이런 상황이 일어나는것을 반기지 않는다.
-상의 밑단의 무늬는 마력색과 비슷한 색의 실로 아버지가 놔준것이다. 자세히 보면 꽤 힘든 사투였던 듯하다.
-그렇습니까? 그렇군요. ~합니다. 등의 약간 딱딱한 존댓말을 기본으로 쓴다. 말투는 어머니의 말투를 닮았다.
-부모님의 영향으로 운동이나 단련을 좋아한다.